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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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 12세의 아내 앤 데 브레타뉴의 상징인 하르미네를 묘사한 명함 크기의 사진으로, 슬로건 'A MA VIE'가 새겨져 있다. 그림은 왕관을 쓴 하르미네가 띠를 들고 있는 모습을 보여준다. 인쇄된 텍스트는 이 상징의 기원과 의미를 설명한다. 뒷면에는 번호 217이 새겨진 빈 명함 크기의 사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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