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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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년 본디의 기적을 묘사한 일러스트, 세 명의 상인들이 천사에게 구원받아 소스와 성당을 성모님께 바쳤으며, 오늘날 이 성당은 성모님의 천사로 불린다. 뒷면에는 출판사 헬리오 위벨, 주소 파리 6구 라스파일 대로 131번, '본디 기념'이라는 우표와 도장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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