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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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칠된 우표가 장미와 하얀 장미를 화분에 담아 표현한 것으로, 손으로 쓴 '좋은 새해'라는 문구가 있습니다. 뒷면에는 1923년 12월 30일에 쓰인 손글씨가 있으며, '사랑하는 삼촌께'라는 수신인과 '알베르티네 마르셀 블랑스'라는 서명이 있으며, '프랑스 제작'이라는 표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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