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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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화병에 담긴 라일리즈 букет을 그린 우표입니다. '새해 복을 빕니다'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습니다. 뒷면에는 아르젠톤에 있는 마담 클레멘티네 코케트에게 보내는 손글씨 주소와 3센트 우표가 낙인 찍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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