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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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색 드레스를 입은 젊은 여성은 큰 장미와 컬러풀한 꽃다발을 들고 있으며, 상단에는 '생일 축하'라는 문구가 있다. 프랑스 10센트 우표가 찍혀 있으며, 파리에서 인감이 찍혀 있다. 뒷면에는 파리에서 보레스 부인에게 '사랑하는 삼촌'에게 보내진 1910년 9월경의 손글씨 편지로, 행복과 건강을 기원하는 내용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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