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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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피아 톤의 명함으로, 복장한 젊은 남자가 명함을 든 모습을 보여주며 상단에 '생일 축하'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습니다. 뒷면에는 손글씨로 '마담 브리코토'에게 샹트지리엔틴으로 보내는 주소가 적혀 있으며, 서명과 'Made in France'라는 표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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