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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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세코우르스의 바실리크가 연못가에 위치한 모습을 창백한 하늘 아래 색칠한 사진입니다. 뒷면에는 파리에 있는 '마담 라 수페리어'에게 보내는 손으로 쓴 편지가 있으며, 5센트 녹색 우표와 '본세코우르스 20 9 1912'의 우체국 도장이 찍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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