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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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4년 7월 30일에 찍은 본세кур의 장 데 앙주르 여인상의 모습으로, 앞면 하단에 글귀가 새겨져 있음. 뒷면에는 파리의 마담 셀시에게 보내는 손글씨 주소, 5센트 녹색 우표 및 생디지에르의 우체국 도장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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