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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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우가 몰아치는 하늘 아래 부르고뉴-sur-메르에서 찍은 파도가 치는 풍경을 보여주는 우표카드입니다. 배경에는 등대와 선착장이 보입니다. 뒷면에는 손글씨로 '루이즈 부쿠 부인'에게 '이옹 시리즈'로 보내는 주소가 적혀 있으며, 25센트 우표와 부르고뉴-sur-메르의 낙인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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