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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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주 대성당의 조각된 정문을 보여주는 사진으로, 마지막 심판 장면을 묘사한 수많은 인물들이 세부적으로 표현되어 있다. 뒷면에는 클라마르에 있는 몬시뇰과 마담 쿠아에게 보내는 손글씨 편지가 있으며, 10센트 우표와 1917년 7월 20일에 찍힌 생생탱(아이즈네) 우체국 도장이 찍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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