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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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실내에서 분홍색 드레스를 입은 어머니가 신체를 드러낸 아이를 안고 있는 그림입니다. 뒷면에는 프랑스어, 폴란드어, 러시아어로 된 제목이 있으며, '파리 살롱'이라는 표기와 출판사 '파리엔느 카르톤'이 표시되어 있으며, 우표와 찍은 날짜가 부분적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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