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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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색과 흰색으로 그려진 성모 마리아의 모습이 일곱 고난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브뤼헤의 노트르담 성당(1530년)에 있는 모습을 묘사하고 있습니다. 여러 언어(프랑스어, 네덜란드어, 영어)로 인쇄된 텍스트가 작품과 예술가를 언급하고 있습니다. 뒷면에는 출판사 '엘. 툴, 브뤼셀'과 우표 '엘. 툴, 브뤼셀'이 있으며, 낙인도 함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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