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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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뤼헤의 간트문의 컬러화된 전경으로, 뒷 배경에는 다리와 운하를 따라 나무들이 보인다. 뒷면에는 파리의 마리 피셔 양에게 손으로 쓴 주소가 있으며, 1911년 7월 10일 브뤼헤의 녹색 우표와 원형 낙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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