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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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에는 한 남자, 한 여자, 한 아이가 밀밭에서 수확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앞면 하단에는 인쇄된 문구 '천사의 종이 울리고 있다!'가 반복되어 있다. 뒷면에는 '피토리스케 노르망디'라는 문구와 번호 2029, '16° 세라바이스'라는 손글씨 주소가 있으며, 1934년 7월 15일 라 하그에서 찍힌 프랑스 공화국 20센트 우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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