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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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명의 파리 여인을 자연 그대로로 그린 판화로, '이 여인들 때문에 파리의 거리가 확장되었다'라는 문구와 '자연 그대로 - 1858년'이라는 표기가 있으며, 국립도서관의 언급이 있음. 뒷면에는 '우편물'과 '주소'라는 표기가 있는 빈 우편엽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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