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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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루비오즈 해병들이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친 기념물로, 날아가는 새의 조각이 기단 위에 새겨져 있음. 기단 아래에 새겨진 문구: '플루비오즈 해병들,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침'. 뒷면: 출판사 '발레, 벨비노 (Itéligravure 시리즈)'와 우편 주소 입력 공간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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