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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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5년부터 1918년 사이 랑젠살자 수용소에서 돌아간 전쟁 포로들을 기리는 돌로 만든 기념물로, 십자가와 체인을 새겨놓았다. 기념물에는 독일어, 프랑스어, 러시아어로 된 다국어 텍스트가 새겨져 있다. 뒷면에는 1916년 2월 14일 랑젠살자에서 파리로 보낸 우편물로, 위로의 글과 「랑젠살자 포로 수용소 검사소」의 우체국 도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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