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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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케이랑의 호텔 뷰티리바지 전경. 바위 절벽 위에 있는 건물과 두 명의 사람이 있는 계단이 보인다. 뒷면에는 파리의 마담 모니크 페르메르에게 보낸 우표가 있으며, 10센트 우표와 1908년 6월 28일 툴롱의 찍은 인감이 있다. 손으로 쓴 편지에는 카르케이랑에서 완벽한 휴가를 보내고 싶다는 내용이 적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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