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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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주 대성당의 마지막 심판 정문을 보여주는 사진. 조각된 세로 조각으로 마지막 심판의 장면이 새겨져 있다. 뒷면에는 파리의 로셰스에게 보내는 손글씨 메시지가 있으며, 파리에서 찍힌 우표와 1907년 7월 16일의 찍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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