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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샹티리 성 공원의 그랑스홈메스 다리 위에서 바라본 풍경. 돌로 만든 다리 위에는 난간과 등불이 장식되어 있으며, 그 아래는 푸른 잔디로 둘러싸인 연못이 보인다. 뒷면에는 파리의 루아리엘드 여사에게 보내는 손글씨 주소가 있으며, 녹색 5센트 우표와 1911년 7월 18일 샹티리의 찍은 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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