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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샹티이 성의 북동면 정면이 연못에 반사된 흑백 사진. 뒷면에는 1937년 5월 13일에 쓴 손글씨, 40센트 보라색 우표, 파리 127번 찍음 1937년 5월 18일, 편지 주소는 미스 G. 마르셰이스에게 푸메즈(레 세티크)로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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