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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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앤드 화이트로 표현된 라파엘의 작품 '세 여인'이 샤토 드 샤티유의 콘데 박물관에 전시된 모습이다. 그림은 각각 사과를 든 세 명의 신체를 드러낸 인물이 보인다. 뒷면에는 출판사 '엘리오타피에 부르디에르와 파슈, 베르사유'와 편지 부분에 손글씨 흔적이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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