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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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투가딘에서 본 샹티리 성의 전경. 앞쪽에는 영국식 정원과 조각상이 있으며, 뒷면에는 1915년 5월 23일에 작성된 손으로 쓴 편지가 있다. 편지의 수신인은 레 퍼레우스에 거주하는 줄리엣 콜리미르이며, '우중의 하루 추억'이라는 문구와 함께 마리 B.의 서명이 있으며, 프랑스 5센트 우표가 찍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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