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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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사이 성의 영예의 법정을 보여주는 사진으로, 아치 모양의 외벽과 중심에 있는 돔이 보인다. 앞면 상단에는 '발렌사이 성 (인드르) — 영예의 법정'이라는 인쇄된 텍스트가 있다. 뒷면에는 '발렌사이의 추억'이라는 손글씨 메시지와 마르티니 레 뷔아에 있는 트로미 플로렌티네에게 보내는 주소가 있으며, 1950년 12월 11일 발렌사이의 우표와 도장이 찍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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