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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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색과 검은색의 사진으로 네 마리의 말이 울타리 위를 바라보는 장면을 묘사하고 있으며, 하단에는 '기다림'이라는 글자가 인쇄되어 있다. 뒷면에는 파리에 있는 마담 레오니 브리암콩에게 보내는 손글씨 편지가 있으며, 프랑스 공화국의 5센트 녹색 우표와 파리의 부분적인 날인도 함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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