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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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상이 입힌 우표로, 숲속에서 양들과 함께 털실을 짜는 여인을 묘사한 사진. 뒷면에는 마르세유에서 1905년 5월 2일에 찍힌 10센트 우표와 함께 마담 보니파이에게 쓰인 손글씨 편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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