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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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으로 그린 명함형 우표로, 사냥용 권총을 든 말타기 기수와 앞면에 있는 여러 마리의 사냥개가 보입니다. 오른쪽에는 '행운을 빕니다'라는 글씨가 콜로니아체로 쓰여 있습니다. 뒷면에는 마르세유 주소, 프랑스 공화국의 녹색 5센트 우표, 1907년 1월 25일 툴루즈의 찍음이 있습니다. 출판사는 그림 오른쪽 하단에 'J.C.B.'로 표기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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