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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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색 드레스와 꽃 장식 모자에 입은 젊은 소녀가 화단이 있는 정원에서 큰 성베르나드 종 개를 만지고 있음. 뒷면에는 1907년 12월 12일에 살롱의 마담 세린 마르티니에게 보낸 명함이 있으며, 10센트 우표와 리옹의 낙인이 찍혀 있음. 손글씨로 'G. 르니야르, 우리 모두의 인사'라고 적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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