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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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 나무들과 멀리 있는 교회가 있는 풍경을 그린 명함엽서. 뒷면에는 1909년 9월 6일에 '마담 유진 보도인'에게 보내는 손으로 쓴 주소가 있으며, 빅토리아 여왕의 초상이 새겨진 파란 우표와 파리 낙인이 있다. 또한 뒷면에는 이 우편물이 우체국 전용이라는 표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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