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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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드레스를 입은 소녀가 꽃으로 장식된 큰 종 앞에서 꽃다발을 들고 있으며, 바닥에는 컬러 달걀이 담긴 바구니가 있다. 뒷면에는 출판사 '헤티카'와 1931년 아테네의 마담 세실 벨톤에게 보내는 편지가 표시되어 있으며, 우표와 우체국 찍기 도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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