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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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와 풍자적인 인물들이 그려진 유머러스한 우표 카드로, '알베르 레두르디'가 '지구상에서 가장 역겨운, 가장 추잡한, 가장 무서운 돼지'라는 '자격증'을 받았음을 증명한다. 뒷면에는 파리에 있는 '알베르(운전사)'에게 보내는 손글씨 주소, 10센트 가치의 프랑스 우표(1908년 9월 22일)와 '파리 10구 16번 쇼팽'이라는 낙인 표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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