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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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브, 트리플, 돼지, 모래시계, 버섯을 그린 일러스트가 있는 새해 인사 카드로, '행운의 해'라는 문구가 붉은색으로 인쇄된 라벨에 새겨져 있음. 뒷면에는 니스의 모리스 데니스 부르라제에게 손으로 쓴 주소, 파리에서 찍힌 붉은색 도장, 에밀 브로시니의 서명이 있음. 출판사: 'Carte Postale' 시리얼 번호 1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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