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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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 속에서 아이를 안고 있는 성모를 묘사한 우표. 이 작품은 마틴 슈엉가우어에게 귀속되고 있음. 뒷면에는 '월요일'이라는 날짜가 적힌 손글씨로 파리의 마담과 몬시뇰 폴 알라드에게 보내는 편지가 있으며, 붉은 우표와 콜마르의 낙인도 함께 있음. 발행사는 '에디션 위베코'로 표기되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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