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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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8년 11월 11일에 날인된 콤피에нь의 항전 기념 석판 풍경으로, '1918년 11월 11일 여기서 독일 제국의 범죄적인 자존심이 자유 민족들에 의해 굴복했다'는 문구가 새겨져 있다. 뒷면에는 출판사 '레알-포토'와 주소 '파리, 루 도 데 아르츠 14번지'가 표기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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