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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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르레스 경기장에서 벌어진 장면으로, 푸니예로가 쓰러진 토끼에게 결정타를 날리는 모습을 보여준다. 사진 하단에는 인쇄된 텍스트 '투르레스 — 푸니예로가 결정타를 날리는 순간'이 있다. 뒷면에는 발롱(안데셰)에 있는 프랑수아 프리스몽뇌에게 보내는 손글씨 주소가 있으며, 1906년 6월 29일 마르세유에서 찍힌 25센트 우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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