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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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6년 7월 18일에 찍은 코스루엘-서-메르 해변의 사진으로, 건물과 수영객이 보입니다. 뒷면에는 '사모님'이 마르세유에 계신 '루이 젤린 씨'에게 보낸 손글씨 메시지와 10센트 우표, 코스루엘-서-메르의 1906년 7월 21일 우체국 도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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