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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지된 낚시라는 간판 아래에서도 낚시를 하는 어부들을 묘사한 풍자 우표입니다. 한 인물이 붉은 물고기를 잡고 있고, 다른 인물은 외치며 달아나고 있습니다. 중앙에는 프레임 안에 담긴 호수와 자동차가 있는 사진이 있습니다. 인쇄된 텍스트는 '크레빈에서는 원하는 대로 가져가세요'라고 되어 있습니다. 뒷면에는 손으로 쓴 숨겨진 문구 '오늘 한 날은 내일 두 날보다 낫다'와 파리의 발신지 및 수신지 주소가 있으며, 1980년 220프랑 우표와 파리의 우표 찍기 도장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