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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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의 루이온 거리를 세인 강 홍수 시기에 바라보는 풍경, 주민들이 배를 타고 이동하는 모습이 보인다. 건물들은 물에 잠긴 거리에 둘러싸여 있으며, '극장'과 '평화 카페'와 같은 간판도 보인다. 뒷면에는 앞면의 우편물이 모든 외국 국가에서 수락되지 않는다는 내용이 적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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