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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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8년경에 찍은 라 그라피니에르 성의 모습으로, 나무들이 텅 빈 숲을 둘러싼 연못에 비치고 있습니다. 뒷면에는 1908년 4월 19일에 쓰인 손편지가 있으며, '따니 세리제'에게 보내졌고, 받은 선물과 '대령'이 생긴 이야기를 적고 있습니다. 우표는 오른쪽 상단에 찍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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