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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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국기 아래 광장에서 어린이들이 삽을 들고 놀고 있는 생동감 있는 장면으로, 건물과 해변 텐트가 배경에 보입니다. 뒷면에는 1908년 8월 14일 데아빌레 우체국의 도장과 함께 '생 마르탱 드 브레아, 쿠로아 칸톤의 오두아르 여사'에게 보내는 손글씨 주소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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