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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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우가 몰아치는 하늘 아래서 등대가 빛나는 바다를 그린 일러스트로, 구름 뒤로 보이는 달이 눈에 띈다. 하단에 인쇄된 텍스트: 'G. M. 1310. 디페. — 폭풍의 밤에 있는 등대'. 뒷면에는 '마담 마일로, 시메트르 루, 예르르(세인과 오이스)'로 주소가 쓰여 있으며, 5센트의 녹색 프랑스 우표와 '프랑스 공화국'의 인감이 찍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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