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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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종에 있는 밀산드 집(대사관이라 불리는 집)의 장식된 외관을 보여주는 사진으로, '철공업'을 표시하는 간판과 조각된 건축 디테일이 보인다. 뒷면에는 1908년 4월 18일 디종에서 제네바의 J. 보비온에게 보낸 우편엽서로, 40센트 우표와 손글씨로 쓰인 휴가가 끝났고 파리로의 여행을 기록한 내용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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