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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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르도의 관세청 건물 모습으로, 고전적인 건축 양식의 웅장한 건물이 있고, 앞에서는 말을 탄 차량과 보행자가 지나간다. 뒷면에는 몬트루주에 있는 카밀 베테르드 씨에게 보내는 손글씨 편지가 있으며, 우체국 직원의 불운에 대한 유머러스한 메모가 포함되어 있다. 프랑스 공화국의 붉은 우표가 1900년 4월 21일 '보르도 기론'으로 낙인 찍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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