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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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르단의 교회와 그 두 종탑, 주변의 주택 지붕을 바라보는 전경. 뒷면에는 '사랑을 담아, 조산니'라는 손글씨 메시지가 있으며, 마담 가스탈디에게 보내는 편지에 1909년 5월 8일 리페-미레스의 도장과 우표가 찍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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