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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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지그난(발라크)의 흑백 항공 사진으로, 두 개의 올리브 나무로 둘러싸인 가운데 도시 풍경과 대성당이 보인다. 뒷면에는 1922년 8월에 '사랑하는 조카'에게 쓴 손편지가 있으며,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며 '사랑으로, 네 부모'라는 서명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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