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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리귄에서 바즈 방향으로 향하는 바위 해안의 전경으로, 물 속에서 드러나는 바위들이 그려져 있습니다. 앞면 상단에는 '푸리귄에서 바즈까지 — 해안의 풍경'이라는 인쇄된 문구가 있습니다. 뒷면에는 체르에 거주하는 마담 레옹 버거시에게 보내는 손글씨가 있으며, 해변 산책과 바울레의 호텔에 대한 언급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10센트 우표와 '푸리귄 1922년 7월 7일'이라는 찍은 날짜가 새겨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