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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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스부르크의 로타르스트라세 거리의 흑백 사진으로, 타일 지붕의 건물들 한 줄과 경계선에 심어진 나무들이 보인다. 뒷면에는 1923년 8월 14일에 쓴 손편지가 있으며, '사랑하는 어머니께'라는 수신인과 '마우리스 허핀리, 뒤스부르크의 등록 우체국 직원'이라는 서명이 있다. 독일 우표가 찍혀 있으며, '뒤스부르크' 인도장과 번호 '16 1610'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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