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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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 장식의 햇을 쓴 젊은 여인이 보라색 드레스를 입고 꽃을 든 모습이다. 뒷면에는 1913년 7월 11일에 쓰인 손글씨 편지가 있으며, '마리아 쁘레리'에게 보내졌고, 샤테아뉴에서의 만남과 마담 데발이 보낸 편지를 언급하고 있다. 우표가 오른쪽 하단에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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