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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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러스한 우편엽서로, 붉은 모자에 목수 옷을 입은 아기 목수가 손에 손镰을 든 아기 사슴을 때리는 장면을 묘사하고 있다. 그 위에는 '나는 웃기기 위해 목수였어!'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뒷면에는 출판사 '군인 병원'이 표기되어 있으며, 비제이에 위치한 주소와 우편엽서 전집에 대한 언급이 포함되어 있다. 그림은 '로브리아코'라는 서명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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