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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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의 길 7번째 정거장의 흑백 그림으로, 예수가 십자가의 무게로 두 번째로 쓰러지며 군인들과 관객들이 있는 장면을 묘사하고 있습니다. 앞면 하단에는 작품과 예술가의 이름이 인쇄되어 있으며, 뒷면에는 '포토에디션 다빈, 리에주'라는 출판사의 이름이 새겨진 빈 명함형 우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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